2008년 3월 30일 일요일
2008년 3월 24일 월요일
2008년 3월 23일 일요일
2008년 3월 22일 토요일
2008년 3월 19일 수요일
2008년 3월 17일 월요일
2008년 3월 15일 토요일
근무시간엔 술을 먹지 맙시다!
공공연하게 들려왔던 터라... 물증이 잡히길 기다렸지만 이렇게 빨리 음주장면을 목격할 줄은 꿈에도 생각을 하지 못했다.
엄연한 근무시간중의 음주는 아니될 일!
내 눈으로 본 것이 첨이라 계도로 마무리 했지만 다음부터는 개인별 벌점제를 적용해야겠다.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 오랜시간 있다가 다수의 직원이 있는 곳에서의 근무는 적응시간을 길게 한다...
좌우지간에 어서 뜯어고쳐 해결을 해야할 일이다. 그래서 담주에 작업장에 보드판 설치하여 작업상황이나 안전수칙, 지시사항등을 항상 볼수 있는 게시판을 설치하라고 이야기 했다.
게시판 설치하여 운용하면 정말 나아질 수 있을까? 그래도 희망은 가져야지...
엄연한 근무시간중의 음주는 아니될 일!
내 눈으로 본 것이 첨이라 계도로 마무리 했지만 다음부터는 개인별 벌점제를 적용해야겠다.
작은 규모의 회사에서 오랜시간 있다가 다수의 직원이 있는 곳에서의 근무는 적응시간을 길게 한다...
좌우지간에 어서 뜯어고쳐 해결을 해야할 일이다. 그래서 담주에 작업장에 보드판 설치하여 작업상황이나 안전수칙, 지시사항등을 항상 볼수 있는 게시판을 설치하라고 이야기 했다.
게시판 설치하여 운용하면 정말 나아질 수 있을까? 그래도 희망은 가져야지...
2008년 3월 14일 금요일
2008년 3월 13일 목요일
2008년 3월 12일 수요일
2008년 3월 11일 화요일
2008년 3월 10일 월요일
새로운 회사에서의 일주일...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6시 조금넘어 출근함으로서 나의 하루가 시작된다. 얼마전 까지만 하더라도 7시 30분에 여유있게 일어나서 8시쯤에 회사로 출근하면 넉넉잡아 20분 안에 회사에 도착할 수 있어는데... 이젠 아니다.
스스로가 근면해지고 더욱 고삐를 죄어야 하는때가 바로 이때가 아닌가 싶다. 누구든지 회사를 옮기게 되면 좀 더 나은 조건과 향상된 봉급, 그리고 만족스런 회사생활을 영위하고자 하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새로운 일터로 가고자 하는게 기본적인 바램이다.
물론 나도 직장을 옮기게 되면서 모든 것을 바라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내가 가진 꿈을 하나하나씩 이루어내고 변화시키며 발전되는 것에 역점을 두어 이 새로운 직장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는 기대는 가지고 있었다. 더 많은 근무자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지위 그리고 조금 더 현실화된 몸값(봉급)은 나름 내가 직장을 옮기게 되었을 때에 나에게 있어선 "순기능"의 역할을 해주었다.
하지만 업무처리방식과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 있어서는 아직까지 나에게 시간이 다소 필요한 부분이다. 원하던지 그렇지 않던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야말로 근무나 영업보다도 중요한 일일 테니 말이다. 이전 근무처와의 비교는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왜냐하면 각 회사마다의 전통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서로의 전통을 존중해 주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의를 지키기 이전에 그 전통이 그 회사를 지금까지 이끌어 오게 된 데에 악영향을 끼친 것이라면 그것은 일종의 악습일 뿐이다. 바로 벗고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그 시기가 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언제 이루어질 지는 나도 모른다. 그러나 모든 구성원의 공감은 여러차례 확인할 수는 있었다. 다만 그 시기와 모든 구성원이 뼈를 깎는 심정으로 이 대작업에 동참하는 한마음의 모습이 가장 중요하다.
전장에서 깃발을 든 자를 따르는 것은 하나의 규범이자 기준이다. 왜냐면 사람의 목소리로서 그리고 음악으로서 군대의 기준을 삼는 것은 무리이기 때문이다. 비슷비슷한 키의 군인들이 주목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깃발... 특히 비주얼한 목표라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나도 그 깃발처럼 가장 잘 모이고 이끌어가는 위치에 서고 싶다. 지금까지 그래왔지만 더욱 큰 조직의 깃발로 남고 싶다. 이 또한 물론... 시기를 알 수 없을 뿐이다. 다만, 그 시기를 앞당기는 방법은 열심히, 부지런이 앞을 향하여 나가야 한다는 사실 뿐이다.
스스로가 근면해지고 더욱 고삐를 죄어야 하는때가 바로 이때가 아닌가 싶다. 누구든지 회사를 옮기게 되면 좀 더 나은 조건과 향상된 봉급, 그리고 만족스런 회사생활을 영위하고자 하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새로운 일터로 가고자 하는게 기본적인 바램이다.
물론 나도 직장을 옮기게 되면서 모든 것을 바라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내가 가진 꿈을 하나하나씩 이루어내고 변화시키며 발전되는 것에 역점을 두어 이 새로운 직장생활을 시작할 수 있다는 기대는 가지고 있었다. 더 많은 근무자들,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지위 그리고 조금 더 현실화된 몸값(봉급)은 나름 내가 직장을 옮기게 되었을 때에 나에게 있어선 "순기능"의 역할을 해주었다.
하지만 업무처리방식과 사람들 사이의 관계에 있어서는 아직까지 나에게 시간이 다소 필요한 부분이다. 원하던지 그렇지 않던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야말로 근무나 영업보다도 중요한 일일 테니 말이다. 이전 근무처와의 비교는 항상 좋은 것만은 아니다. 왜냐하면 각 회사마다의 전통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서로의 전통을 존중해 주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예의를 지키기 이전에 그 전통이 그 회사를 지금까지 이끌어 오게 된 데에 악영향을 끼친 것이라면 그것은 일종의 악습일 뿐이다. 바로 벗고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그 시기가 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언제 이루어질 지는 나도 모른다. 그러나 모든 구성원의 공감은 여러차례 확인할 수는 있었다. 다만 그 시기와 모든 구성원이 뼈를 깎는 심정으로 이 대작업에 동참하는 한마음의 모습이 가장 중요하다.
전장에서 깃발을 든 자를 따르는 것은 하나의 규범이자 기준이다. 왜냐면 사람의 목소리로서 그리고 음악으로서 군대의 기준을 삼는 것은 무리이기 때문이다. 비슷비슷한 키의 군인들이 주목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깃발... 특히 비주얼한 목표라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나도 그 깃발처럼 가장 잘 모이고 이끌어가는 위치에 서고 싶다. 지금까지 그래왔지만 더욱 큰 조직의 깃발로 남고 싶다. 이 또한 물론... 시기를 알 수 없을 뿐이다. 다만, 그 시기를 앞당기는 방법은 열심히, 부지런이 앞을 향하여 나가야 한다는 사실 뿐이다.
2008년 3월 9일 일요일
2008년 3월 8일 토요일
새로 시작되는 일터...
우린 토요일도 출근한다. ^^
시화공단에 있는 오이도 매립지위에 있는 스틸랜드가 나의 새 보금자리가 될 것이다.
이곳에서 해야 할 일들이 정말로 많다.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생각의 방향을 수평적인 사고방식이 아닌 수직적 사고방식으로 바꾸어야 한다.
정말로 처음에는 쉽지 않을 것이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 관습을 바꾼다는 것은 불가능일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모든것을 다 버리고 처음부터 하나씩 세워 나간다면, 이루지 못했고 소망으로 그친 모든 일들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랜 명언이 있지 않은가?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어느 시간동안엔 입에서 단내도 나고 화도 많이나고 정말 죽고 싶다고 생각도 되겠지만, 발상의 전환과 효율의 극대화를 통해서 최고를 만들기 위한 초석만 잘 다진다면 그 이후로는 탄탄한 기초위의 집이 오랫동안 서 있듯이 나의 직장과 일터도 영원 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새술은 새 부대에... 새롭고 신선한 것만 담자!!!
시화공단에 있는 오이도 매립지위에 있는 스틸랜드가 나의 새 보금자리가 될 것이다.
이곳에서 해야 할 일들이 정말로 많다.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의 생각의 방향을 수평적인 사고방식이 아닌 수직적 사고방식으로 바꾸어야 한다.
정말로 처음에는 쉽지 않을 것이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 관습을 바꾼다는 것은 불가능일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모든것을 다 버리고 처음부터 하나씩 세워 나간다면, 이루지 못했고 소망으로 그친 모든 일들이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오랜 명언이 있지 않은가?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어느 시간동안엔 입에서 단내도 나고 화도 많이나고 정말 죽고 싶다고 생각도 되겠지만, 발상의 전환과 효율의 극대화를 통해서 최고를 만들기 위한 초석만 잘 다진다면 그 이후로는 탄탄한 기초위의 집이 오랫동안 서 있듯이 나의 직장과 일터도 영원 할 수 있다는 것을 말이다.
새술은 새 부대에... 새롭고 신선한 것만 담자!!!
2008년 3월 6일 목요일
살인적인 휘발유값
날이갈 수록 기름값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급등하고 있다. 출근거리가 근 30Km에 이르고 게다가 길은 막힌다.
이것은 그냥 편하게 출퇴근하는 것으로 끝나는 문제가 아닌 것이다. 어제 아침에 출근하면서 이만원어치의 휘발유를 넣고 오늘 다시 회사로 출근해보니 또다시 기름계기에 불이 들어온다.
물론 기름값보다야 돈은 훨씬 많이 벌겠지만 이건 아닌 것이다.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다. 이제 3월 말이면 시화로 근무지를 옮겨야 한다.
잠을 덜 자고 지하철이나 버스에 몸을 맡겨야 하는가? 아니면 집과 가족을 근무지 근처로 옮겨야 한단 말인가?
ㅜㅜ
이것은 그냥 편하게 출퇴근하는 것으로 끝나는 문제가 아닌 것이다. 어제 아침에 출근하면서 이만원어치의 휘발유를 넣고 오늘 다시 회사로 출근해보니 또다시 기름계기에 불이 들어온다.
물론 기름값보다야 돈은 훨씬 많이 벌겠지만 이건 아닌 것이다.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다. 이제 3월 말이면 시화로 근무지를 옮겨야 한다.
잠을 덜 자고 지하철이나 버스에 몸을 맡겨야 하는가? 아니면 집과 가족을 근무지 근처로 옮겨야 한단 말인가?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