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30일 수요일
DeLonghi Cappuccino Maker와 illy coffee
며칠전 이마트에서 산 에스프레소 머신인 드롱기와 이태리 정통 커피인 일리원두를 가지고 커피를 뽑아보았다.
주로 만들게 되면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카페라떼이다. 물론 응용하자면 꼰빠나나 마키아토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커피도 만들 수 있겠지... 후배의 커피숍에서 어깨너머 배운 바리스타의 여러 행동들이 그래도 근접한 근사한 커피맛을 뽑아내는데 도움이 되는듯 싶다.
에스프레소가 추출되면서 쌓여가는 근사한 골드크레마가 일반 가루커피나 다방커피에서 볼 수없는 은은한 향기와 맛을 느끼게 해준다.
보너스로 인근 일리커피집에서 파는 에스프레소 잔과 키푸치노 잔도 하나씩 장만하였다.
참고로 일리커피통의 초록색은 디카페인으로서 카페인 섭취를 제한하여야 하는 에스더에게 더 없이 좋은 옵션이 된다.
이젠 템퍼만 준비하면 되겠지?
주로 만들게 되면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카페라떼이다. 물론 응용하자면 꼰빠나나 마키아토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커피도 만들 수 있겠지... 후배의 커피숍에서 어깨너머 배운 바리스타의 여러 행동들이 그래도 근접한 근사한 커피맛을 뽑아내는데 도움이 되는듯 싶다.
에스프레소가 추출되면서 쌓여가는 근사한 골드크레마가 일반 가루커피나 다방커피에서 볼 수없는 은은한 향기와 맛을 느끼게 해준다.
보너스로 인근 일리커피집에서 파는 에스프레소 잔과 키푸치노 잔도 하나씩 장만하였다.
참고로 일리커피통의 초록색은 디카페인으로서 카페인 섭취를 제한하여야 하는 에스더에게 더 없이 좋은 옵션이 된다.
이젠 템퍼만 준비하면 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