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jin's iPhone Photo Blog

2009년 2월 16일 월요일

간만에 부르에서 albireo님과...

3일 내내 일만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정말 모니터만 하루종일 보면서
일한다는 것이 얼마나 괴로운 일인지 오랜만에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오랜만에 압구정에서 albireo님과 간단히 저녁도 먹고 여러 이야기를 나누며
또한 각자의 일을 한 테이블에서 보았다.

결국 나와서도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내 스스로가 거스르지를 못하나보
다.

아무튼 짧지만 소중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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