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 선착장에서...
점심시간 후에 잠시 짬을 내어 대부도에 갔다왔다.
대부도 가는 방조제 (시화방조제) 중간에는 우리나라 최초이자 세계 최대의 조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다.
물론 들어갔다가 허가된 인원이 아니라고 해서 그냥 돌아 나왔지만...
여기에 들어가는 철강자재만 하더라도 어마어마 할 것이다.
각설하고...
대부도 도착해서 오른쪽으로 틀면 바로 선착장이 하나 있다. (자그마하다...)
영하 2~3도의 바닷바람은 영하 10도에 가깝도록 매우 매서웠다.
사진 몇장만 찍고 바로 거래처로 ㄱㄱㅆ하였다...
회사옆에 이렇게 풍경이 좋은 곳이 많다니... 시간나면 자주 들러야지...


대부도 가는 방조제 (시화방조제) 중간에는 우리나라 최초이자 세계 최대의 조력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다.
물론 들어갔다가 허가된 인원이 아니라고 해서 그냥 돌아 나왔지만...
여기에 들어가는 철강자재만 하더라도 어마어마 할 것이다.
각설하고...
대부도 도착해서 오른쪽으로 틀면 바로 선착장이 하나 있다. (자그마하다...)
영하 2~3도의 바닷바람은 영하 10도에 가깝도록 매우 매서웠다.
사진 몇장만 찍고 바로 거래처로 ㄱㄱㅆ하였다...
회사옆에 이렇게 풍경이 좋은 곳이 많다니... 시간나면 자주 들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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