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gjin's iPhone Photo Blog

2009년 2월 16일 월요일

Café de Burr에서...

알비님이 찍어준 사진... 싸이의 미니홈피도 그렇고 내 블로그도 그렇고...
내 사진을 찍어보는 것이 언제인지 잘 모르겠다...

지금이 새벽 네시가 넘었는데...

그래도 내 근황 하나쯤은 남길 수 있는 사진 하나쯤은 올려야 하지 않을까 생
각이 되어 이 새벽에 감행(!)하였다...

80년대 유행하던 장발족도 아니고...

예전에 싸이에 올렸던 '현대이발관' 이야기가 있다. 결국 그 이발소가 망했
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문을 닫았다.)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오랜시간 나의 두발을 정리하러 항상 갔던 그 이발소
가 없어지니 이발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나보다...

내가 사는 세상이지만 내 주변에는 내가 생각하지도 못했던 일들이 '전조현
상' 없이 '소리소문' 없이 일어나는 것이 다반사인가보다...

이발관 사장님 부디 건강했음 좋겠는데... 이놈의 불황이 문제다!!!

2개의 덧글:

  • 성진, 잘 지내는 듯 하다! 바빠도, 바쁜 게 좋은 거잖아.

    사진은 멋지게 잘 나왔네. 나도 같이, 서로 일 하느라 바쁜 한 테이블에서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다.

    건승~

    Blogger doccho이(가) 작성, 2009년 2월 16일 (월) 오전 5:07  

  • 오랜만에 블로그 올리니까 반가운 형님의 덧글이 있넹...
    잘 지내죠? 항상 건강하고...
    같이 좋은 시간을 보내면 좋을텐데...
    누군가 한명은 바다건너야겠지...

    Blogger Lee Sung Jin이(가) 작성, 2009년 2월 16일 (월) 오후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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