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깐 아는 선배님 만나서 업무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업무에 관한 이야기는 그렇다치고 여기 커피값이 두배이상 올랐다. 한 품목
이 아님 전 품목이 말이다... 풀서비스와 오나닉 식재료란 것을 무기로 말이
다.
예를 들어 에스프레소는 얼마전 까진 1,200원이었다. 근데 지금은 8,000원이
다!!!!!
다른 메뉴도 4000원 짜리가 10,000원으로 둔갑했다.
블황이 최고조에 달한 1월 중순에 말이다. 담부턴 자주 오지 않을 듯...
그냥 커피 원두나 사러 올때나 방문 가능하다 싶다...
끝내주는 역빌싱이군...
0개의 덧글:
Post a Comment
<$I18N$LinksToThisPost>:
링크 생성
<< 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