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의 많은 분께 감사드리며...
어제는 전 회사 직원들과 함께 조촐한 저녁을 하였습니다. 시성형님의 오랜
친구 동현 형님께서도 몇년만에 깜짝 참석을 해 주셨구요.
식사를 마치고 '말도안되는 당구 한게임'을 치고 난 후... 압구정 근처의 술
집에서 지훈과 중재형의 깜짝선물이 있었습니다.
4월임에도 불구하고 매년마다 생일을 챙겨주는 선후배들을 볼때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는 맘을 잊을 수 없더군요.
이후에 덕담 한마디 듣는 순서에서는 13년전에 우리의 모임이 처음 시작되었
을 때와는 완연히 다른 모드 사회의 일원으로서 한 가장으로서의 사회 생활
과 연륜이 가득 배어 있는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또 이런날이 내년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다가오길 바라면서...
토요일의 아침은 밝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친구 동현 형님께서도 몇년만에 깜짝 참석을 해 주셨구요.
식사를 마치고 '말도안되는 당구 한게임'을 치고 난 후... 압구정 근처의 술
집에서 지훈과 중재형의 깜짝선물이 있었습니다.
4월임에도 불구하고 매년마다 생일을 챙겨주는 선후배들을 볼때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는 맘을 잊을 수 없더군요.
이후에 덕담 한마디 듣는 순서에서는 13년전에 우리의 모임이 처음 시작되었
을 때와는 완연히 다른 모드 사회의 일원으로서 한 가장으로서의 사회 생활
과 연륜이 가득 배어 있는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또 이런날이 내년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다가오길 바라면서...
토요일의 아침은 밝아오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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