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마지막을 윤성이와 함께 코엑스몰...
공식적(?) 휴가 마지막 날... 느즈막히 일어나 시계를 보니 10시를 막 넘어가고 있었습니다.
에스더가 첫째를 데리고 어디엔거 나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고 하더군요... 하지만 우리 식구는 여섯입니다. 나머지 셋은 놀이방에 간 상태이구요...
따라서 제한된 기간동안 즐겁게 시간을 보낼 곳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가까운 코엑스 몰로 가기로 했습니다.
맥 매장에도 들러보고 국내 최대 문구, 사무용품 전문점인 링코도 방문해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므라이스&파스타 집에서 점심을 간단히 해결했고...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으로 휴식을 즐겼습니다.
코엑스몰에서 에스더와 윤성이의 핸드폰 줄과 케이스를 구매하는 것으로 간단한 휴가 오전일과를 마치었습니다.
에스더가 첫째를 데리고 어디엔거 나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자고 하더군요... 하지만 우리 식구는 여섯입니다. 나머지 셋은 놀이방에 간 상태이구요...
따라서 제한된 기간동안 즐겁게 시간을 보낼 곳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따라서 가까운 코엑스 몰로 가기로 했습니다.
맥 매장에도 들러보고 국내 최대 문구, 사무용품 전문점인 링코도 방문해 보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므라이스&파스타 집에서 점심을 간단히 해결했고... 마지막으로 아이스크림으로 휴식을 즐겼습니다.
코엑스몰에서 에스더와 윤성이의 핸드폰 줄과 케이스를 구매하는 것으로 간단한 휴가 오전일과를 마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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