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9일 일요일
2009년 4월 5일 일요일
VainArtifact의 시작!
** 여의도 63빌딩 옆 라이프 오피스텔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곧 63빌딩 안으로 입성 계획입니다.
** 이게 무엇이다냐? 오래오래 변치 않는 굴비올시다... 100년이 지나도 쭈욱!
** 돼지고사머리는 albireo님의 MacBook Air가 담당
** 이것이 돈 먹은 돼지 머리...
** 기업의 영원과 안녕을 기원하는 고사상
** 창업자 대표가 인사할 준비 마친 모습
artifact님이 드뎌 창업을 하셨습니다. 이름하여 VainArtifact! 앞으로 여러가지 솔루션으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토요일 오후에 관련 멤버들 하나둘씩 모여서 도착한 이삿짐을 정리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주셨습니다. 그다지 넓다고 생각되지 않는 사무실이지만, 새로운 구상과 프로젝트로 미래를 책임질 하나의 큰 역할을 하기에는 충분합니다.
artifact님의 wife인 shine 님과 그 친구분, artifact님의 고등학교 동창분, 영호님, albireo님 그리고 저 이렇게 모여서 회사의 안녕과 사업번창을 위한 고사를 지냈습니다.
아직까지는 약간 어수선한 분위기긴 하지만, 곧 대열을 정비하여 금년 하반기에 큰 건을 터뜨릴 수 있는 충분한 포스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들 약간의 음주와 고사상에 차려진 음식으로 저녁을 대신하고, PS3의 어마어마한 3D rendering을 경험하면서... 마지막 코스인 당구장에서 하루의 업을 속시원히 풀었습니다.
홍선팀 : 영호팀 = 4전 2승 2패 : 4전 2승 2패
2009년 4월 4일 토요일
주위의 많은 분께 감사드리며...
어제는 전 회사 직원들과 함께 조촐한 저녁을 하였습니다. 시성형님의 오랜
친구 동현 형님께서도 몇년만에 깜짝 참석을 해 주셨구요.
식사를 마치고 '말도안되는 당구 한게임'을 치고 난 후... 압구정 근처의 술
집에서 지훈과 중재형의 깜짝선물이 있었습니다.
4월임에도 불구하고 매년마다 생일을 챙겨주는 선후배들을 볼때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는 맘을 잊을 수 없더군요.
이후에 덕담 한마디 듣는 순서에서는 13년전에 우리의 모임이 처음 시작되었
을 때와는 완연히 다른 모드 사회의 일원으로서 한 가장으로서의 사회 생활
과 연륜이 가득 배어 있는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또 이런날이 내년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다가오길 바라면서...
토요일의 아침은 밝아오기 시작했습니다.
친구 동현 형님께서도 몇년만에 깜짝 참석을 해 주셨구요.
식사를 마치고 '말도안되는 당구 한게임'을 치고 난 후... 압구정 근처의 술
집에서 지훈과 중재형의 깜짝선물이 있었습니다.
4월임에도 불구하고 매년마다 생일을 챙겨주는 선후배들을 볼때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는 맘을 잊을 수 없더군요.
이후에 덕담 한마디 듣는 순서에서는 13년전에 우리의 모임이 처음 시작되었
을 때와는 완연히 다른 모드 사회의 일원으로서 한 가장으로서의 사회 생활
과 연륜이 가득 배어 있는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 주셨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또 이런날이 내년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다가오길 바라면서...
토요일의 아침은 밝아오기 시작했습니다.












